안녕하세요, 북크북크입니다.
오늘도 아침에 열심히 운동을 하고 왔습니다.
해야 할 일이 산더미처럼 쌓였지만, 하겠습니다.
성장에는 지름길이 존재하지 않으니까요.
아침 운동을 마치고 ‘천국의 계단’이라는 유산소 기구를 탔습니다.
유산소의 최고봉이라 불릴 만큼 강도가 높습니다.
처음 20분쯤 탔을 때 예전 생각이 나더군요.
“와, 오랜만에 느껴보는구나. 마치 군장을 메고 산을 오르는 느낌이구나.”
매일 하던 운동이었는데, 오랜만에 하니 정말 힘들었습니다.
헬스장에 자주 오시는 여성분 한 분이 계신데,
그분은 이 천국의 계단을 무려 1시간씩 타십니다.
심지어 핸드폰을 보며 아주 편안하게 타시더라고요.
정말 대단하신 분입니다.
저는 최근 뒤꿈치 부상을 입어 유산소 운동을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하체 운동도 꽤 제한이 되더군요.
다 나은 줄 알고 오늘은 밴드를 붙이고 운동을 해봤는데,
다시 피가 났습니다.
‘아, 아직 덜 나았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아침에 이렇게 꾸준히 운동하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하는 사람들의 몸이 좋은 건 너무도 당연한 결과겠죠.
저 역시 다시 예전의 몸을 되찾기 위해 열심히 운동하고 있습니다.
천국의 계단은 정말 힘든 유산소 운동입니다.
30분만 타고 내려와도 온몸이 땀으로 흠뻑 젖습니다.
몸을 만드는 데 특별한 방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
결국 더 노력하고, 더 열심히 해야 하죠.
글을 쓰는 것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더 많이 읽고, 더 많이 써야 합니다.
SNS 성장도 똑같습니다.
쉽고 빠른 방법은 없더군요.
결국 더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인생에서 뭐든 그런 것 같습니다.
쉬운 방법, 특별한 방법은 없습니다.
결국 더 열심히, 더 꾸준히 하는 사람들이
그에 따른 보상을 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오늘 더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