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하는 말에 휘둘리지 마세요

by 북크북크

남의 말에 흔들리지 마라.

이 말을 들을 때마다 옛 생각이 납니다.
제가 처음 ‘작가를 하겠다’고 말했을 때,
주변 사람들의 반응은 대부분 이랬습니다.


“절대 안 될 거야.”
“안전한 게 최고야.”
“뭐 하러 그런 도전을 해?”
“그냥 하던 대로 해.”
“군인이 무슨 작가를 해? 100% 실패야.”
“망할 거야.”

부정적인 말들뿐이었습니다.


딱 한 분을 제외하고요.

“잘할 수 있어. 그대로 해. 좋아!”

한혜진 님이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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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용기와 모험심을 들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에게 위기감을 느낀다. 그래서 반대한다. 좋은 소리가 안 나온다."


정말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자신이 하지 못하는 일이기에,
너도 하지 말라고 말하는 것일 뿐입니다.


높이 올라가려는 사람을 보면,
함께 밑에 있으려는 심리가 작동하는 거죠.

특히 ‘성장’과 ‘도전’을 하려는 사람에게
그런 말들이 자주 따라붙습니다.


단지 본인이 가보지 않은 길이란 이유 하나로,
미리 단정 짓고, 실패를 예언합니다.

왜냐하면 모르니까요.
안 가본 길은 불안하니까요.


그래서 저는 이제 생각합니다.
무언가 도전하려면, 굳이 주변에 말할 필요 없다.
결과에 대한 책임은 결국 내가 지는 거니까요.

남들이 뭐라고 하든,
내가 판단하고, 경험하고, 공부하고, 실행하면 됩니다.


그리고 결과로 보여주면 됩니다.
“이렇게 됐습니다”라고.

내가 믿는 가치관과 신념이 옳다고 생각된다면
그냥 밀고 나가면 됩니다.


인생은 타인의 것이 아닙니다.
내 인생은 내 것이고,
내 기준에 따라 살아야 합니다.

타인의 평가, 시선, 잣대에 나를 끼워 맞출 필요 없습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자기 자신을 믿고,
당당하게 앞으로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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