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형이지만 꿈꾸는 한약사
누구에게나 일상은 비슷비슷하다.
직업이 무엇이든, 어디에 있든..
어제와 별반 다를게 없는 오늘의 반복이다.
무언가를 꾸준히 반복하면 프로가 된다지만,
프로가 되어서도 일상은 여전히 비슷하다.
무엇에 씌였는지, 특별히 요즘은 더 나의 비슷비슷한 일상이 시시해 보인다.
무기력인지, 소위 번아웃인지....
뭐라도 대단한걸 해 놓고 번아웃이 오면 그나마도 멋있을텐데,
그럴듯한(?) 뭐 하나 해 놓은거 없는데 지친다.
또 해봤자 뭐하나 싶은 부정적인 기운이 나를 감쌀때
빨리 벗어나고 싶어서 마음과 머리가 충돌할때
딱 그럴때 이런 기도가 필요하다.
꼭 쓸모를 논하지 말고, 평안한 마음으로 오늘도 나를 지켜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