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언제나 부르는 이름
죄송합니다.
손 한번 못 잡아드려
밥 한 끼 못 사드려
사랑한다는 말 못 해
자기 인생보다 자식을 먼저 챙겨
손이 주름 생긴 지 모를 정도로
아껴주신 사랑
항상 당신 곁에 머물러
다음 생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