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한 마리
by
Jaepil
Feb 2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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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앉아 우는 소리
누가 저리 울까 싶어
하던 일 멈추고
창 밖을 내다봅니다.
소쩍새 한 마리
제 위치 알려주고
친구 찾아 떠나가네
나의 동기들은 어디에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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