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해 주신 요리
아빠랑 놀러 가던 야구장
가족과 함께 여행했던 경주
형과 놀았던 운동장
행복했던 시절
눈물 났던 일들
잠 설친 날들
하나씩 추억으로 남기고
다시 돌아갈 수 없음을 알아
그리워진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