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삼삼 오오 모여 담배를 태운다.
한 손에는 스마트 폰을 들고 나머지 한 손에 담배를 쥐고 열심히 태운다.
지나가는 사람들은 코를 막고 빠른 걸음으로 도망치듯 걸어간다.
담배를 피우는 순간 아무도 방해하지 않는다.
도시의 무법자들이라는 말이 잘 어울린다.
Jaepil 작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