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라는 시간이 지나가고
과거의 후회는 흘러간다.
아침에 눈을 뜨고 오늘이라는 하루가
나를 찾아온다.
특별한 일이 없더라도
화려한 이벤트가 없더라도
나는 오늘을 살아간다.
천천히 보고, 조심스럽게 씁니다.시는 감정을 앞세우기보다지나가는 마음을 가만히 붙잡아 두는 일에 가깝습니다.이곳에는 오래 남기를 바라는 문장들을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