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와 나라가
사람과 사람이
서로 이익을 위해 싸운다.
사람인이라는 한자는
서로가 서로를 지탱해 주는 역할을 하는데
현실은 서로가 서로를 공격한다.
각자 힘이 되어주면 좋으려 만
이론과 세상은 다른가보다.
사랑이라는 단어가 책 속에 나오는
그저 환상에 불과하구나
천천히 보고, 조심스럽게 씁니다.시는 감정을 앞세우기보다지나가는 마음을 가만히 붙잡아 두는 일에 가깝습니다.이곳에는 오래 남기를 바라는 문장들을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