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와 나라가
사람과 사람이
서로 이익을 위해 싸운다.
사람인이라는 한자는
서로가 서로를 지탱해 주는 역할을 하는데
현실은 서로가 서로를 공격한다.
각자 힘이 되어주면 좋으려 만
이론과 세상은 다른가보다.
사랑이라는 단어가 책 속에 나오는
그저 환상에 불과하구나
Jaepil 작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