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각자 주어진 일이 있다. 그만큼 다른 고난이 있다.
만약 오늘이 평안한 상태에서 내일의 힘듬이 찾아온다면
과연 어떠한 자세를 취하여야 할까
종교가 있는 사람은 자신만의 신을 찾을 것이고
무교인 사람은 가족을 찾거나 믿지 않던 신을 찾을것이다.
이 글을 읽고 있는 그대는 무엇을 의지 할 것인가
내가 가지고 있는 재산
내가 가지고 있는 인간관계
아니면 명예
이러한 것들을 의지할 것인가
그러나 나라면 고난이 찾아 온다면 글을 쓸것이고
시를 남길것이다.
누군가 읽을지 모르겠지만
묵묵히
조용히
내가 가지고 있는 힘을 의지해서
글을 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