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
by
Jaepil
Dec 15. 2025
아래로
한적한 곳에 홀로 앉아
시인 '백석'의 글을 읽으며
마음의 정초를 다듬어 본다.
새벽에 울던 소리는
어느새 잠잠해지고
종이를 넘기는 소리만 귀에 울린다.
keyword
소리
시인
마음
Brunch Book
슬픔을 견디며
03
비오는 날
04
희로애락
05
내면
06
밤이 오면
07
마음
슬픔을 견디며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10화)
이전 04화
희로애락
밤이 오면
다음 06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