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y Ihro
의자는 앉으라고 있는 것이다.
누군가와 같이 앉으면 더 좋겠지.
그 누군가를 기다린다.....
글쓰는 시간, 음악을 듣는 시간, 미술관에 가는 시간, 서점을 서성이는 시간 그리고 여행하는 시간이 제 인생을 만드는 것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