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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퀸
10년 만에 꿈을 이뤘습니다. 그리고 더 큰 걸 배웠습니다. 그 이야기를 나눕니다.📩 강연 및 비즈니스 문의: prettyjins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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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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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쌤
조용한 ADHD, 사회성이 부족하고 예민한 8살 아들, 훈남 엄친아로 키워보고 싶은 엄마. 매일 달리고, 읽고, 쓰는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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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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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서
마냥 글쓰는게 좋아 작가가 되고 싶은.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으려고 아둥바둥거리는 이지서입니다. 일상적인 소재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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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더언니
인도, 프랑스, 중국. 18년 떠돌이 스더의 지구 생생 적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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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de Cyrene
세상속으로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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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이
2000년에 독일행, 마흔에 애낳고 엄마로, 아내로, 학부모로, 회사원으로 심심하게 살아가고 있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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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엄공
중소기업에 다니는 11년 차 직장인이자, 어린 두 아이를 키우는 주말부부 워킹맘 입니다. 나와 가족의 행복한 오늘을 위해, 야무지게 하루하루를 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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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나
사춘기 딸아이와 젊은 아빠 엄마의 고군분투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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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는 달팽이라이프
집 대신 사무실을 등에 지고 남편과 함께 해외를 떠도는 체류형 여행자 모모입니다. 디지털 노마드의 일과 여행에 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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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수
자칭 미학자(?)이자 존재와 미학에 관심있는 Dasein. 도덕보다 윤리를, 기술보다 예술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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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코인
'그냥 알바로 여행한 셈 치겠습니다'7월 출간. 대학과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습니다. 고1 때 집단폭행 당해 응급실에 실려간 날 밤, 처음 쓰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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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캘리
글이 흐르고, 마음이 머무는 곳. 감성에세이, 브이로그 오디오북 ✍️🎧 글과 목소리로 당신의 하루에 말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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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
I am What I write. 늦은 나이에 또 하나의 나란 존재를! 글로 찾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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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Hyun
변변치 않지만 글로 밥벌이했고 앞으로도 밥벌이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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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웅
조선일보에서 8년여간 기자로, 사기업에서 5년여간 임직원으로 근무했습니다. 지금은 작가로 활동하며 조선일보에서 칼럼니스트 자격으로 'Biz&Tech' 코너를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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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한치앞도 알 수 없는 인생이란 드라마를 살고 있어요. 에세이, 소설, 드라마 극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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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짱
커뮤니티의 매직을 믿는 커뮤니티 너드이자, 사랑하기 위해 여행하는 노마드(Knowmad)입니다. 서울눅스라는 세계시민을 위한 코리빙 스페이스를 운영하고 거기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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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
사람의 관계, 마음에 관심이 많아 그런 생각과 경험을 모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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