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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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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뤼미나시옹
시 씁니다. 오래전에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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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량
패션을 보고 세상을 말합니다. 사람을 위한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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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그림
예술, 문학, 세상 속에서 부유하는 생각들 한 움큼 쥐어 글을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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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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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당신을 위로할 말들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삶과 예술을 넘나들며 고민합니다. 책 <한밤의 미술관>,<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보내는 이, 빈센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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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
글 쓰는 고양이 집사 소곤입니다. sogon_abou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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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da
헤아리.다_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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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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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단걸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모단 걸 혹은 모던 걸(Modern girl) 입니다. 조금은 심심하지만 조금 더 재미있는 사람입니다. 스트릿 출신 봄이, 꽃님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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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 Kim
쓰는 사람. 혹은 에세이스트. 옷을 지으려다가 글을 짓게 된 삶. 쓰지 않을 땐 읽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를 잇는 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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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영
홍콩에 사는 2인 1묘 가구. 공부가 적성에 잘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쩌다 보니 스트릿 출신 고영희님 모시고 홍콩에서 박사 공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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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연애하지 않을 권리> < 이번 생은 나 혼자 산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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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
126,400km의 호주, 700km의 스페인 산티아고를 여행하고 돌아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손으로 써내려 가는 모든 것들은 따스함을 가지고 있다고 믿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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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지혜로움
지혜로움을 향해, 다정하게 연결합니다 스타일로 나다움을 찾고, 사랑으로 관계를 회복합니다. [스타일브랜딩랩] · [커넥팅러브] · [피날레] 대표 최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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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영
천천히 걷고 어두운 사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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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미
티셔츠 보다 꾸르티를 즐겨 입는 10년차 인도댁 입니다.인도에서 보고 느끼는 것들을 글로 그려내기를 좋아합니다.간호사로 살아가려다 인도에서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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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펄
심리에세이 <부모님과 헤어지는 중입니다> 저자. 심리/인간관계/사랑/연애/결혼/이혼/자존감/일상/노하우 관련 글을 쓰는 중. 사랑스러운 엔프제(ENFJ-T). 따뜻한 감성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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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예지
생각 디자이너(Thought Designer), 철학을 어떻게 인문학과 연결하면 좋을지 고민합니다. https://contextu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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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댁 린다
휴가로 간 쿠바에서 꽁꽁 숨어있던 반쪽을 우연히 만나 모든걸 버리고 쿠바에서 내 사랑과 알콩달콩 살았습니다. 코로나19로 이제는 한국에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아갑니다. 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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