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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진
김해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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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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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원
새로운 인생 2막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살면서 깨닫고 어려움을 극복한 마음들을 글을 통해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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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 Chung
YM Chung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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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라도봄
순정만화를 꿈꿨지만 명랑만화가 된 일상의 생각과 감정을 놓치지 않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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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
민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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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balloon
미켈란젤로의 나이 87세, "나는 아직 배우고 있다"라는 마음으로 바티칸 시스티나경당의 천장화, 천지창조를 완성합니다. 천재들의 그림을 통하여 우리 삶이 풍성해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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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노마드 함혜리
30년 일간지 기자 경력의 문화예술 전문 저널리스트로 문화와 예술, 건축을 테마로 공부하고 여행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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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희
김대성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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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조 LEE
모두가 누군가를 위해 사랑으로 지탱해주고, 이 지탱이로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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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남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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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득여사
언어치료사 심리상담가 상담센터장으로서의 사회적 페르소나를 지니고 살아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따뜻한 치유소설과 에세이를 쓰는 페르소나를 지니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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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순
정희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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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희
박경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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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하나님을 사랑하고 아내를 사랑하고 여행을 사랑하고 글쓰기와 만화 그리기를 사랑하는 은퇴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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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래여
나무꾼과 함께 늙어가는 푸름살이 선녀. 수필집 『푸름살이』, 소설집 『풀등에 걸린 염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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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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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기
즐겁게 지내려고 시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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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라이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고 있으며 개발을 제대로 하고 싶어 독서와 코딩을 꾸준히 하려는 개발자입니다. 육아와 자기계발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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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목
들숨 같은 일상을 시로 날숨하는 글을 써야 사는 여자, 나목 임현숙 시인,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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