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하려고 하지 않아도 일상에서
절제를 하며 사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음식을 먹을 때 살이 찔까 봐
더 먹을 수 있는데도 적당히 절제하며
가지고 싶은 물건을 구매하려다가도
가격을 보고 너무 비싸서 참고 안 사기도 한다.
그럼 반대로 이렇게 생각을 해보면 어떨까?
더 먹고 싶은데 못 먹어서 아쉽다기보다는
먹지 않았기에 살이 더 안 찔 수 있었고
물건을 구매하지 않았기에
돈을 절약하고 더 모을 수가 있었다고.
오스카 와일드는
'자기 자신을 자제하는 사람은
그가 즐거움을 찾아낼 수 있는 만큼
쉽게 슬픔을 이겨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렇게 절제의 즐거움을 알게 되면
삶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