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세이
사람의 운명은 자신이 마음먹은 대로
선택의 결과들이 모여 이루어진다고 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선택에 대해 두려움을 자주 느낀다.
자기가 진정으로 뭘 하고 싶었던 지에 대한 의문과
보이지 않는 미래에 대한 공포, 그리고
선택하게 됨으로써 그로 인해 나타날 결과에 대해.
행복과 불행, 슬픔은 모두 운명에 달렸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우연이 아닌 선택이 운명을 결정하고
결정하는 것은 오로지 자신이기 때문에
무언가를 성취하기 위해선
흔들리지 않고 망설이지 않는
그런 마음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