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를 시작하며 소소하게 회사생활에 일상을 적어보려 했는데
아르바이트로 시작했다가 하나씩 하나씩 그만두면서 ,
정규직?으로 일자리가 고정할 수 있는 곳을 찾았다.
여자들만 가득한 이 세상 더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며
다시 브런치를 기웃기웃
작가신청을 해버렸다.
나는 에세이 집을 좋아한다. 작가의 일상과 생각을 끄적끄적 적어두었던 그런 책
나도 나중에 나의 기록들을 보며 나의 성장을 알아 갈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브런치를 시작하고 직장을 3번 바꾸었다는 사실
단기 아르바이트 / 장기아르바이트 / 고정 정규직
일을 안 하면 안 되는 거냐고 묻는다면 ,
아이들을 키우고 나란 사람을 되찾고 싶어서
아등바등 살아가는 나의 마음의 세계를 소개해 주고 싶다.
끼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