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동안 실내를 푸르게
지켜준 화초와 열대나무들
부겐베리아나무를 비롯 여러 종류의
나무들을 작은 정원으로 옮겨 심었다.
그 자리를 지키고 있던
산사나무와 산수국 나무
옥잠화와 매발톱, 맹문동등도
너무 많이 번져서 뽑는데
많이 힘들었다.
정원이 작아서
많은 것은 못 심지만
분재는 아니지만
단풍나무도 개나리나무도
원목대로 키운다.
정원이
조금 더 컸으면
얼마나 좋을까가 아니라
힘들까 생각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