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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솔윤베씨
우리가 자유를 누리는 습관과 우리가 생각하는 바를 정확하게 쓸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다면 _ 버지니아 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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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
비워야 채워짐을 깨닫고 아이와 둘이서 사는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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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저서 <나는 지금 휴혼 중입니다>, <내 직업 내가 만든다>, <삶의 흐름이 춤추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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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한 수의사
< 삼삼하다 : 싱겁지만 담백하고 맛있다, 됨됨이가 마음에 끌리다.> 동물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동물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브런치에 입성하였습니다. 감성보다는 유머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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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스
캐나다에서 살다 한국으로 귀국했습니다. 일상에서 평범하지만 소중한 것들 그리고 따뜻함을 기록하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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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루
도쿄 사는 콘텐츠 기획자이자 기업문화 커뮤니케이터. 아이스 아메리카노, 페스티벌과 맥주, 독서모임 러버. 간헐적 DJ. 에세이 <나는 나의 1순위>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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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t
일상 속 느끼는 생각들 중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는 게 꿈입니다. 제안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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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퉁퉁증
짧은 일본 생활이 남겨준 기억을 더듬고 개인적으로 경험한 일본에 관한 이야기를 주관적으로 쓰고 있습니다. 일본 브랜드의 BM으로 일하다 잠깐의 방학을 만끽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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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회색의 지하철이 사람의 온기로 가득하기를 희망하는 역무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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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필
영화와 술, 그 밖에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부단히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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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솔
영화를 만들면서 느끼고 알게되는 것들에 대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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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원석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방황하는 청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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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서기
이혼한 삶에서 책으로 하여 나의 마음을 다스리며 좋은 미래를 꿈꾸며 열심히 살아가는 지혜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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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 Lee
쓰고 지우고,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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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바
아이는 셋, 결혼 10년째, 그 중 주말 부부로 6년째 살고 있는 30대 여자의 입장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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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aine
작은 개인카페를 운영하는 줏대없고 예민한 초보 자영업자 입니다. 관심사는 많지만 지식의 깊이가 얕아 의식의 흐름대로 생각하고 겪은것들을 글로 옮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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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세미
독일, 호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을 거쳐서 현재는 덴마크에 거주중인 프로취업러입니다. 덴마크의 생활 및 경험 , 취업일기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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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진
이탈리아가 어느새 제2의 고향이 되었고 이곳에서 예술, 그 중에서도 미술을 탐미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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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브
프랑스 브레따뉴 지방에 거주하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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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fonia
문화예술계에서 IT로, 헬싱키와 오슬로를 거쳐 서울로. 현실적으로 살고 싶은 태생적 유랑가. 무엇이든 부딪쳐야 깨닫는 경험주의자. 매일 뭐라도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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