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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범
나를 찾으러 돌아다닌다.나는 여기에 있다.샅샅히도 뒤진다, 부뚜막에 숨어든 쥐새끼를 잡아내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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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름
3년차 우울과 불안장애를 겪으며 이제 막 알콜중독 치료중에 있는 목사의 아내. 나는 내 이름을 갖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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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모
매일의 평범한 순간에도 하나님의 흔적은 숨어 있습니다. 그분 안에서 ‘나는 누구인가’를 찾아가는 글, 삶과 신앙 사이의 고요한 대화를 기록합니다. Found in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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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르다
아랍어 배우는 기자. 일상을 여행처럼 살다가 가끔 멀리 떠나는 걸 사랑합니다. 종종 꽃 일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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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기쁘게 글쓰는 조이입니다. 인생은 쓰지만 저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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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 청람 김왕식
'수필부문' 수상 등단, '평론부문' 수상 등단, '시부문' 수상 등단, 한국문학신문 공모 평론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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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남편
지나온 여정들을 추억이라는 물감으로 글이라는 도화지 위에 그림을 그리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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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Z
돈버는 기계로 살고 싶지 않아서 글을 씁니다. 독실한 크리스찬인데 교회는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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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토닥
글쓰기만으로 누적 조회수 1,300만회를 기록하였습니다. 삶의 질을 높이는 글을 씁니다. 위로와 통찰이 담긴 글로 더 나은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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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수 한 그릇
기독교 서적 <냉수 한 그릇: 누구도 시원하게 답해 주지 못한 질문에 답하다>의 저자이며, 경제적 자립을 위해 뒤늦게 경제 공부에 매진하는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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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다비
제 것인 줄 알았는데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삶, 그 속에 담긴 이야기들과, 감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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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오늘도 부지런히 살고 있는 어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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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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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e
Jude의 브런치입니다. 실내디자인학과를 나왔지만 철학 수업을 더 좋아했고 아픔과 상처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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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저서 <나는 지금 휴혼 중입니다>, <내 직업 내가 만든다>, <삶의 흐름이 춤추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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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soserious
Todos me mi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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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그믐
5년차 마케터입니다. 글을 쓰니 작가, 가사를 쓰니 작사가라고 생각하며 삽니다. 내성적이고 소심한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글은 발행 이후 수정될 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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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일상의 평범함 뒤에 가려진 글감을 찾아 내, 숭고한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의미 있는 이야기로 풀어 내고 싶은 난생입니다. 구독과 라이킷은 꾸준한 집필에 큰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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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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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윤송
며느리로서 하고 싶은 말을 용기 있게, 사실은 소심하게 끄적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저와 같은 경험이 없으신 분께는 상대적 안도감을 저와 비슷한 분께는 공감과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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