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신호를 읽는 법

건강지능에 대하여

by 박준식

책에서는 건강을
관리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이해해야 할 신호라고 말한다.
아프기 전에도
몸은 이미 말을 걸고 있었을 텐데
나는 그 신호를 너무 자주 지나쳐왔다.

오늘은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 하나쯤은
놓치지 않고 듣고 싶다.

이 문장은 책을 덮어도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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