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기계 사이
책에서는 AI와 경쟁하는 사람이 아니라 AI와 함께 일하는 사람이 앞으로의 모습이라고 말한다.
기계가 대신해주는 일이 늘어날수록 사람은 더 사람다운 역할로 돌아가야 하는지도 모른다.
이 문장은 책을 덮어도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