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일하는 존재

사람과 기계 사이

by 박준식

책에서는
AI와 경쟁하는 사람이 아니라
AI와 함께 일하는 사람이
앞으로의 모습이라고 말한다.

기계가 대신해주는 일이 늘어날수록
사람은 더 사람다운 역할로
돌아가야 하는지도 모른다.

이 문장은 책을 덮어도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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