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가 못하는 일
기계는 답을 낼 수 있지만 질문은 여전히 사람의 몫이다. 책을 덮으며 무엇을 잘할지보다 무엇을 물을지 더 중요해졌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은 답을 찾기보다 질문 하나를 남겨본다.
오늘은 이 문장을 여기까지 접어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