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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정
인문학과 글쓰기로 마음을 치유하고, 진정한 '자기다움'의 길을 안내하는 작가이자 휴먼브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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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글
울림이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조곤조곤 이야기 들려주듯 위로가 소리처럼 들리는 글. 그래서 제 이름은 소리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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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이
어쩌다보니 14년차 대기업 직장인 그리고 엄마가 되었다. 출근길, 퇴근길 그리고 주로 새벽에 쓰고 그립니다. 더 많은 그림은 아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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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수
90년 개인의 생애를 적다보니 가족사가 되었으며, 손자들이 읽게되니 한세기의 이야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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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김작가
업사이클 작업을 하면서 만나는 사물과의 교감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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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돌이작까야
이효돌, 87년생, 소심한 관종,글쓰기를 사랑함. 애증의 친정아빠,사별, 암선고 등 뜻하지 않은 아픔들로 잃어버렸던 빛과 색깔을 글쓰기를 통해 찾았고, 그 결과로 브런치작가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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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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