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벗님들, 즐거운 성탄을 맞아 가정과 사회에 큰 행복과 평화가 깃들기를 바랍니다.
이종철의 브런치입니다. 철학과 인문학, 예술과 과학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계를 넘어서 영역 불문하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인문주의자를 꿈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