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이란에 대한 에너지시설 공습에 관해
48시간 최후통첩에서 5일이라는 시간을 유예하겠다고 하루 만에 입장을 바꿨다.
트럼프는 "이란과 생산적 대화" 있다고 말하고 있고
이란 측은 " 대화가 없었다"라고 말하고 있다.
여기서 미국과 이란의 휴전조건을 따져보면
미국은 우라늄농축전면금지, 핵시설과 미사일 제한과 무장대리세력에 대한 자금지원중단
이란은 미국, 이스라엘의 공격즉시중단, 불가침에 대한 국제적 보상, 전쟁배상금지급
등을 각각 요구하고 있는 상태이다.
그렇다면 트럼프는 이란의 누구와 대화를 하고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자아내고 있다.
이란의 최고지도자인 모즈타바는 2주째 행방이 묘연한 상태로 육성이나 모습이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이란 "골판지 인형"이라고 조롱을 받고 있는 상태이다. 그래서 모즈타바의 신변에 대한 소문만 무성할 뿐이어서 실제적인 트럼프의 대화상대라고 보긴 어려운 상태라고 보고 있다.
그렇다면 트럼프는 누구와 실제적인 대화를 이뤄나가고 있는지?
이란의 혁명수비대 출신인 보수파의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의장과 협상하고 있는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일단 이란은 5일간의 시간을 벌긴 했지만 트럼프는 협상결과에 따라 군사행동 재개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하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변동하는 전쟁이슈로 인하여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가 5일 유예기간을 주목하고 있는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