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 갈리지 않는 얼굴
유독 이상한 사람들이 많이 꼬이거나 무례한 사람들이 나를 은근히 까내리는 경험을 한 적이 있나요?
당신은 조금 만만하게 생긴 사람일지 모릅니다!
만만하게 생겼다는 표현이 거부감이 들지 모르겠지만, 다른 말로는 호불호가 덜 갈리는 얼굴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이것은 큰 장점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호불호가 덜 갈리는 얼굴은 사람들에게 기본적으로 호감인 인상을 주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비교적 쉽게 마음을 열 수 있다는 것이지요. 이 점 때문에 누군가에겐 ‘이 사람을 편하게 대해도 되는구나.’라는 생각을 들게 해 무례한 행동을 당할지도 모릅니다.
이때 중요한 것이 바로 성격이죠. 보통 호불호가 덜 갈리는 얼굴이 성격 또한 유한 경우를 많이 봤어요. 아마 그래서 더 그런 경험을 많이 했을지 모릅니다. 우리가 성격적으로 좀 더 단단해지면, 인상의 장점을 더 크게 살릴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