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포비아가 살아가는 법
인생에서 하고 싶은 일만 할 수 없다지만,
나는 내향인으로써 전화가 너무 싫었다.
급작스런 상황의 변수들에 쉽게 당황하고 마는 나는
전화보단 좀 더 신중히 고민하고 답할 수 있는 문자가 편했던 것이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그저 연습하고 또 연습할 뿐...
안녕하세요 다양한 감정을 나누고 싶은 이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