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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여리
서귀포에 살고 있습니다. 걷는 걸 좋아하나 봅니다. 그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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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이다
10년차 검사, 주어진 일도 하고, 좋아하는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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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의 조각 이음
연희동의 기록 광부 휘아. 무거운 직면 끝에 생수의 근원을 채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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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한
202631054 경영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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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절화
안녕하세요.계절을 따라 피고 지는 꽃처럼,우리의 마음도 흐릅니다. 바람, 빛, 빗방울 같은 사소함을 사랑하며 삶의 조각들을 모아 내일을 건너갈 작은 힘을 차곡차곡 쌓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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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그놈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어릴때부터 키워왔던 작가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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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오
회사생활 10년을 끝으로 두 아들을 위해 현재 직업은 '전업주부'입니다.글쓰기를 좋아합니다. 먹는것도 좋아합니다. 내성적이지만 은근 관심받는 것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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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애
저의 노후대책은 글쓰기 입니다. 기흥노인복지관에서 글쓰기 지도하며 지성과우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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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애
민정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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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llalawoman
매순간 익숙하지 않은 마음으로 낯설게 세상을 보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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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윤 Lee Hwa yoon
에세이와 시적 단상, 소설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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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수집가
나는 내가 너무나 궁금합니다. 타인의 해상도에 나를 번역하던 채워지지 않는 허기를 뒤로하고, 나를 읽어낼 단 한 사람인 나를 찾아가는 근원의 기록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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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도아
如溫.동화작가, 수필가. 시나브로 접었던 나래를 폅니다. 윤슬 같은 마음과 작은 울림이 서로에게 닿기를... 다수의 개인 창작동화집. 전자책:'그리운 날의 나에게 그리고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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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캐빈
판교 AI PM. 23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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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남은 시간은 물속에서 유영하듯 살고 싶어, 마흔의 생일을 앞두고 스스로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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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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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
황하(Hwang Ha), 지구별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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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노을
경계에 서서 씁니다. 소설과 에세이의 어디쯤에서 떠나지 못한 것들에 대해서 천천히 그리고 조금씩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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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무명(無名)한 자 같으나 유명(有名)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는 살아 있고 벌을 받는 것 같지만 죽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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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가드너
뉴욕에서 은퇴하고 지금은 정원에서 꽃을 가꾸고 소품을 만들며 글을 씁니다. 지난날을 그리고 곧 그리워질 현재의 삶을 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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