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내가 더 큰 그릇이 되어야
by
김정우
May 7. 2023
아래로
지금까지의
나의 그릇은 너무 작아
나 조차도 다 담을 수 없었다.
나의 장점뿐만 아니라
단점 부족한 점 잘못 실수
부끄러운 것들을 다 담아내지
못했다.
이제 내 그릇을 큰 것으로 바꿔
나뿐 아니라
가족, 친구, 동료들의
실수나 잘못들도
담아내도록 하고 싶다.
내 그릇이 커서
지금과는 다르게
나뿐 아니라 가까이에 있는
많은 사람들을
품어 안을 수 있는
가슴 너른
큰사람으로 살아보자.
keyword
그릇
가슴
11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정우
직업
출간작가
김정우 브런치스토리 -일상의 행복을 주제로 글 씀 (시집, 산문집 등 다수 출판/현대시문학 신인상/은행 33년 근무/경제금융교육 강사 4년/공사 주택연금상담 6년 근무)
팔로워
46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사랑한다는 것은
이름이 모두 생각났어요.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