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준수 잘하면 대기업 임원 된다.

직장에서 성공법

by 신재천

기업에 근무하면서 ​가장 중요한 생활신조로 약속준수를 꼽게 됩니다. 그리고 현재 대학생들에게 강조 또 강조하고 있습니다. 《약속 준수를 습관화하면 최소 대기업 임원 보장합니다》


저의 약속 준수에 대한 사랑은 입사 2년 차 만난 최 과장님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당시에는 회의 시간에 늦는 분, 회식자리에 늦는 분 등 나름 사유로 인해 늦게 참석하시는 분이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최 과장님은 약속준수를 강조했습니다.


당시 최 과장님은 미국 시카고에서 5년간 주재하고 오신 분이라서 미국식 습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약속에 철저했습니다. 회의 시간 5분 전에 참석해야 했고 보고서는 납기를 맞추어야 했습니다.


신입 사원 시절 배운 약속준수 정신으로 인해 함께 근무했던 멤버들 중에 많은 사람이 임원이 되고 또 외국기업 사장이 되었습니다.


약속 준수의 실천은 몇 가지로 구분하여 생각해 졸 수 있습니다.


첫째 시간 약속이 있습니다.

시간 준수는 정시간에 도착하는 것보다 10분 전 도착 개념 입니다. 30분 전 출근하고, 회의 및 회식자리는 10분 전에 도착하는 습관입니다.


둘째. 납기 약속이 있습니다

상사와 약속한 보고서 납기는 1일 전에 완성해서 상사의 책상 위에 올려듭니다. 상사는 자신도 상사에게 보고 할 경우 자료를 검토하고 보완할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셋째. 품질 약속이 있습니다.

영어, 중국어 등 외국어 실력 약속, SW 실력 약속, 금연 약속, GPT 사용 약속 등 많은 약속들을 지켜내야 합니다.


해외에서 주재할 때 직원들이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내가 다른 일에 집중하고 있으면 자신의 보고 시점을 스스로 연기하는 것입니다.

상사의 눈치를 보면서 스스로 보고 시점을 조절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심리적으로는 자신의 보고서 늦은 사유를 정당화하는 것이 됩니다. 그러나 실제로 상사는 그 보고서를 기다리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나는 모든 보고서 양식의 상단에 약속 준수, 영어로 keep promise를 인쇄하여 외국인 직원에게 약속 준수를 강조하였습니다.


성공하는 직장인은 약속을 일 단위로 하지 않고 시간 단위로 합니다. 《3일 후 완성하겠습니다》가 아니라 《3일 후 10시까지 완성하겠습니다》로 약속합니다. 그리고 그 약속 시간 전에 완수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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