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길을 걸었다네.

팝송 마이 웨이 가사를 음미하며 번역합니다.

by 신재천

팝송 마이 웨이 가사가 가슴에 다가옵니다. 평생을 살아낸 80대 한국인 여가수가 부르는 마이 웨이 노래를 들으면서 새로운 느낌으로 가사의 내용이 다가옵니다. 그래서 가사를 다시 음미하며 번역해 봅니다.


이제 끝이 다가왔다네.

나는 마지막 커튼(인생의 종말)을 향하고 있다네.

친구여, 나는 여기서 분명히 말하겠네.

나는 충실한 삶을 살았다고 확신하고 있다네.

이 길 저 길을 따라 많은 곳을 다녔다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나의 길을 걸었다네. ​


조금은 후회도 남아 있지만

그것은 다시 언급할 만큼 큰 것은 아니라네.

나는 해야 할 일은 모두 해 냈다네.

면제받지 않고 통과했다네.​

예정된 코스는 모두 지나가고,

옆길도 조심스럽게 지나갔다데.

그러나 중요한 것은 나의 길을 걸었다네.


맞아요. 네가 확실히 알고 있는 때가 있었고

씹을 수 없을 만큼 많은 것에 달라붙었을 때도 있었다네.

하지만 그 모든 과정에서 의심이 생겼을 때

먹었지만 그대로 뱉어냈다네.

난 모든 걸 정면으로 맞서고

당당하게 나의 길을 걸었다네. ​


어떤 사람인가 얼마나 가진 사람인가?

만약 그것이 진정한 자신이 아니면 의미가 없다네.

진실로 느끼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또 무릎 꿇은 사람의 말이 아니라

삶의 어려움을 이겨낸 흔적에서 알 수 있듯이

당당하게 나의 길을 걸었다네. ​


And now the end is here

And so I face that final curtain

My friend I'll make it clear

I'll state my case, of which I'm certain

I've lived a life that's full

I traveled each and every highway

And more, much more

I did it, I did it my way


Regrets, I've had a few

But then again too few to mention

I did what I had to do

I saw it through without exemption

I planned each charted course

Each careful step along the byway

And more, much, much more

I did it, I did it my way


Yes, there were times I'm sure you knew

When I bit off more than I could chew

But through it all, when there was doubt

I ate it up and spit it out

I faced it all and I stood tall

and did it my way


For what is a man, what has he got?

If not himself then he has naught

Not to say the things that he truly feels

And not the words of someone who kneels

Let the record shows I took all the blows

and did it my way.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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