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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
삶을 누비고 깁는 글을 씁니다. <원서동 자기만의 방>, <나의 따뜻하고 간지러운 이름>, <다정한 얼룩> 등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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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둥새
독일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엄마는 꿈이 뭐야? 라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 오늘도 여기 저길 기웃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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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기자
독일살이 4년 차, 아우토반 운전이 일상인 기자 출신 엄마의 삶. 6,5세 연년생 육아가 본업이지만 가끔 자유부인도 놓치지 않아요. 독일에서 성장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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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두유
오감으로 듣고 쓰는 사람 두유. 말하는 고양이 우유, 꿀떡이와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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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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