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by 윤부파파

11월이 되고 체험학습이 있어 준비한다고 정신이 없었다. 무사히 잘 다녀옴에 감사한다...


수영 수강도 하지 못해 며칠째 수영도 못 다니고 있다. 안 그래도 무리한 접영으로 허리가 좀 이픈데 이참에 잠시 쉬어가는 것도 좋을 듯하다.


제주도 자전거 여행 영상을 정리한다고 바쁘다. 액션캠을 구입하고 찍어둔 영상이 한가득인데 이게 영상 편집하는 게 보통 노력이 필요한 게 아니다. 그래도 허접하게 라도 영상을 만들어 가족들끼리 돌려보는데 재미도 보람도 있다.


내년 1월에 베트남-라오스-태국 배낭여행 가족 소책자를 또 만든다고 놀고제비 아빠는 하루하루 바쁘다.


이제 학기 말이 다가오니 학생 평가에도 열을 올리고 있는데, 많은 학교 행사들 때문에 빠진 수업이 많아 걱정이 태산이다.


이래저래 바쁜 추운 날이 다가온다. 정리하고 마감하는 시즌이 다가온다.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얼마 남지 않은 2025년도 막판 스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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