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오늘 아침 나를 사로잡은 순간
by
윤부파파
Nov 26. 2025
문득 해가 보일 것 같아 빼꼼히 고개를 내밀어보니 안개 때문인지 태양이 선명히 보인다.
이국적이기도 하고, 쓸쓸해 보이기도 한 오늘 출근길 풍경
keyword
출근길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새 댓글을 쓸 수 없는 글입니다.
윤부파파
직업
교사
놀고재비 윤부파파의 이야기
팔로워
5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좋은 학교
버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