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이만 총총

by 윤부파파

아리랑을 읽으며 그 옛날 문화를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었다. 다양한 사투리들도 신기했지만 아직까지 머릿속에서 잊혀지지 않는 건 바로 총총이라는 말이다.


그럼 이만 총총


편지글 후미에 붙은 이 총총이라는 단어 때문에 사전을 펼쳐야만 했다. 이런 말이 있나 싶었다.


오랜만에 아내에게 편지를 써봐야겠다.


그럼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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