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내년 업무 희망서를 제출해야 되는 시기이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올해 학교를 나가시는 선생님이 한 분 뿐이라 부장 업무는 거의 그대로 가는 듯하다.
이맘때면 누가 무슨 부장은 한다더라. 누구는 어디 부서를 지원한다더라 이야기가 풍성할 텐데 올해는 조용하다.
내일이 마감일인데 나는 또 학생부에 있어야 하는 건가...
놀고재비 윤부파파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