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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인
주중에 메모를 모아 일주일에 한 번 브런치에 글을 올립니다. 영어공부를 매일 하고 과정을 기록하여 한 달에 한 번 글을 올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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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은 조변
"나만 몰랐던 민법"과 "조변명곡", "조변살림","박사는 내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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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무진
부부 변호사 송성영, 이지선 두 사람이 함께 사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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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강내유 이모씨
주부생활, 우먼센스 등 30년 잡지를 만들었고, <불량한 오십> 작가를 지나, 어르신학습지 '실버톡' 창업을 거쳐, 지금은 새로운 3막을 모색 중인, 이모씨의 일상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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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원 회계사
현직 공인회계사입니다. 전문직 생활을 하며 생각하고 고민한 것들을 나눠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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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
결혼 28년만에 남편에게 30년간 관계를 유지해온 상간녀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모든 것으로부터 독립하기위해 고군분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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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ent Sohyeon
전시 현장에서는 예술가의 마음으로, 저널리스트의 입으로 미술을 전합니다. 단, 이곳에서는 도슨트만이 경험할 수 있었던 아주 사적인 미술관 속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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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똑같네
세법하는 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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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ka
힘냅시다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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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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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좋은나
아이 셋을 키우며 전남편과 동거 중입니다. 하고 싶은 게 많은 욕심쟁이의 삶에 찍힌 발자국을 기록 중입니다. @Brunch Story since June.1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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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
사업하며 두 아이를 키우며 외도를 겪은 주부입니다. 너무 아파서 하기 힘든 이야기지만, 저처럼 힘들어하는 분들과 나누고 싶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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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
쓰는 게 좋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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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인간 채도운
뭐든 애매해. 공부도, 글쓰기도, 그림도, 요리도. 하지만 뭐, 애매한 것도 괜찮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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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재
저는 변호사로서 로펌, 감사원, 일선 경찰서, 경찰청에서 근무를 한 경험이 있습니다. 한 아들의 아빠이기도 합니다. 수사관으로서 워킹대디로서 삶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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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때하자
현직 사무관. <PSAT 원래 이렇게 푸는 거야> 저자.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으나 공부하다가 얼떨결에 고시까지 보고야 말았다. 책 한 권 낸 뒤로 본업은 작가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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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두 아들을 키우며 살고 있고 수 많은 남의 딸 들을 돌보는 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행복하지만 언젠가 더 많이 행복해 질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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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와 날개
국제이혼 10년 차 싱글맘, 뿌리와 날개가 생각하고 글을 쓰는 공간입니다. 2022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독일서 온 싱글맘]뿌리와 날개"로 더 많은 독자분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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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신
작가, 변호사. 기신의 브런치입니다. 이야기의 힘을 믿습니다. 이야기가 세상을 구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이야기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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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지역사회 일선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지사입니다. 구체적인 방향에 대한 안내자이자, 변화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따뜻한 동행자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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