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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의 유럽일기
독일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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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키
꿈하나 믿고 시작한 스웨덴 유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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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
한국을 떠나서 이방인으로 이곳저곳을 옮겨다니며 산지 12년째입니다. 지금은 스위스 제네바에 정착해서 아직까지는 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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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eudomin
의대생의 사람 사는 이야기 화/(목)/토 전날 오후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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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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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연 입니다
천우연 입니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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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언철
대장암을 치료하는 외과의사 입니다. 암 환자를 진료하면서 병원에서 느끼는 감정이나 생각을 올리고자 합니다. 암 환자를 이해하고 의사들의 생각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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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윗비
초보 워킹맘. 의사이면서 또 환자입니다. 건강한 생활과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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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삶
한방병원 레지던트의 이야기. 더 깊고 넓게 인생을 느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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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가 좋은 전공의
병원 안에서는 내과 레지던트, 병원 밖에서는 글쓰기를 좋아하는 한명의 청년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웃기고 울릴 수 있는 아름다운 글을 써내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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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재 응급의학과 전문의
응급의학과 전문의 최석재 / 유튜브 건방진닥터스 채널 / 유퀴즈 슬의생편 에피소드 재벌 책 [몸이 보내는 마지막 신호들 30] / 책 [우리 아이 응급 주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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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을리
휴직하고 독일로 도망갔다가, 만 서른에 캐나다에서 심리학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미국에서 대학원생으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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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 Stockholm
안녕하세요, 스웨덴에서 살고 있는 2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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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처음
영국에서 남편과 작은 고양이 둘과 함께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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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
작은 아이 둘과 독일 작은 시골마을에서 살고있습니다. 독일에서 정착하며 겪은 이야기, 독일에서 육아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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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큰 꿈 키우는 작은 대학들' 등 교육 서적 7권을 쓴 교육전문가.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 없다. 경제적으로 어려우도 얼마든 해외유학의 길이 있다. 그 길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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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s
직접 경험한 독일에서의 유학생활과 직장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써보는 중입니다. 독일 브랜드의 자동차를 만들고 싶어 독일로 와서 독일 자동차 회사에서 꿈꾸듯 살아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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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종결자
매일 매일 무서운 꿈을 꾸는 걱정이 많은 사람. 매일 매일 가슴 아픈 것이 눈에 밟혀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사람. 그래서 그냥 무엇이고 자꾸만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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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뉴욕의사
최초 & 유일의 한국의대 출신 미국응급의학과 전문의. 호스피스 완화의학을 세부 전공한 Thanatologist로 어떻게 우리가 좋은 죽음을 맞이하는데 이바지할수 있을까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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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니엘
9년간의 군 생활을 마치고, 기후변화라는 중대한 위기 앞에 이를 해결하는데 보탬이 되고 싶어 독일에서 학업을 시작하여, 지속가능한 에너지 시스템에 대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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