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마라톤 중흥을 이끌었던 정봉수를 생각하며 대중적 인기와 리더십의 상관 관계를 다시 생각해 봅니다. 하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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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주=시리즈를 시작하며...'한국 사회가 발전 동력을 상실하지 않았는가’는 우려를 필자는 종종 한다. 기우이기를 바란다. 아쉽지만, 징후는 꽤 비관적이다.‘근대 이후’를 이끈 힘은 무엇
서울 출생. 서울대 동양사학과 졸. 조선일보- 대통령실 연설기록비서관실 근무. 저서 "한국 고대사에 대한 반역' '신라인은 삼국통일을 말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