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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색의 정원
언제나
by
서은
Aug 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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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한결같이
푸른 나무처럼,
같은 자리에서,
그늘로 널 감싸주고
잎새마다 따스한 속삭임을 담아,
미소짓고
계절이 변해도,
바람이 불어도,
굳건한 나무처럼 곁에 머물고 싶다.
keyword
나무
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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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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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직업
칼럼니스트
상상을 글로 꺼내 입으로 읽고 마음에 새기면 가능성은 100 프로가 된다. 읽고 쓰는 즐거움 쌓고 정리하고 섞을 때 내 것이 창조되는 기쁨 생각이 현실이 되는 기적의 매커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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