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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색의 정원
틀
by
서은
Jul 2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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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이 무거운 몸을 일으켜 춤춘다.
누구를 위한 춤인가?
타인을 위한 춤인가?
나를 위한 춤인가?
사회적 구조에 갇힌
기대와 압박의 무대에서 추는 춤인지
누구를 위한 몸짓인지 모른 채
오늘도 춤을 춘다.
타인의 시선에 맞춘 몸짓
그 시선 속에 변질되는 자아.
마음의 틀에 새로운 색을 입혀,
자유를 찾아
내가 춤출 무대를 그려보자.
진정한 나의 몸짓으로 춤 출수 있기를.
keyword
타인
구조
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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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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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직업
칼럼니스트
상상을 글로 꺼내 입으로 읽고 마음에 새기면 가능성은 100 프로가 된다. 읽고 쓰는 즐거움 쌓고 정리하고 섞을 때 내 것이 창조되는 기쁨 생각이 현실이 되는 기적의 매커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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