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

순간의 통찰

by 서은

직관이 조용히 속삭인다.

‘이 길 맞아, 따라와’


논리따윈 잊고,

직관에 몸을 맡겼을 때 얻어걸리는 것들이 있어.


별 생각없이 모임에 갔다가

인생의 중요한 사람을 만나기도 하고,


고민하지 않고 지원한 일자리가

인생 최고의 선택이 된 경우도 있고,


아무 생각없이 시작한 취미가

새로운 능력이 되기도 하고.


“순간의 통찰, 직관의 힘.”

때론 깊이 생각하지 않고 마음이 이끄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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