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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색의 정원
붕어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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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
Jul 2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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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붕어빵처럼,
속 깊은 팥처럼,
부드러운 슈크림처럼
언제나, 누구에게나
친근한 기억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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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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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직업
칼럼니스트
상상을 글로 꺼내 입으로 읽고 마음에 새기면 가능성은 100 프로가 된다. 읽고 쓰는 즐거움 쌓고 정리하고 섞을 때 내 것이 창조되는 기쁨 생각이 현실이 되는 기적의 매커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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