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기적 속에 살고 있어,
그걸 모를 뿐.
숨을 들이마시는 그 찰나,
내가 살아 있다는 사실이
1초의 기적.
문득 깨닫는다.
1초마다 스쳐 지나가는
이 평범한 삶이
사실은 끊임없이 펼쳐지는
하나님의 기적이었다는 것을.
비교하면 부족해 보이는 하루도
가만히 바라보면
이미 가득 찬 선물 상자.
'지금 이 순간'을 바라보면
진짜가 무엇인지
모든 것이 선명해진다.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손이
매일 나를 붙들고 있음을
마음의 눈으로 보자.
바울과 실라가
죽을지도 모르는 환경 속에서도
감사감사 했더니
감옥문이 열렸다.
나도 작은 감사를 모으면
닫힌 마음의 문들이
하나씩 열리는 기적을 본다.
감사는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
감사는 복의 통로.
감사는 고난을 이기게 하는 힘.
매일
세 가지 감사 기도를 드리자.
새로운 감사면 더욱 좋지만
똑같아도 괜찮아.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인생을 살자.
사라지는 1초마다
감사는 내 영혼을 빛나게 할테니.
내가 품은 마음대로
세상이 보인다.
우리는 기적 속에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