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알게 된 이후내 꿈에는 언제나당신의 이름이가장 먼저 적혀 있었다.
낙심이 올 때마다나는 마음을 다시 고친다
이건 끝이 아니라지나가는 시간이라고.
혼자만 깨어 있는 새벽이외롭지 않은 이유는곧 당신도깨어날 걸 알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당신의 밤을 재촉하지 않는다.
새벽은스스로 아침이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