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의 마법, 나비효과
사람은 세상을 혼자서 살아갈 수 없다.
아무리 잘난 사람도 혼자서는 세상을 살아갈 수 없다.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면서 살아가는 존재이며,
하나님께서 서로 돕고 사랑하며 살라고 하셨다.
나는 하나님께서 사람의 생명속에 거하신다고 믿고 있다.
사람을 통해서 알게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주님의 뜻도 이루신다.
이렇듯 생명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신대, 사람을 귀하게 여겨야 한다.
내 마음이 늘 한결같아야 하는대 가끔씩 넘어질때도 있다.
나는 책을 통해, 어떻게 하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지 생각해 봤다.
당신이 먼저 좋은 이웃이 되라. 사람은 관심을 보이면 보일수록 신뢰가 쌓이고 베풀게 되는 관계이기 때문이다. 좋은 이웃은 당신이 어려운 문제에 봉착했을 때 가장 가까이서 신속한 도움의 손길을 건네주는 친구가 될 수 있다. 좋은 이웃이 되려면 인사는 필수다. 잠시 멈춰서서 안부를 물어라. 당신이 먼저 마음을 열고 관심과 배려를 보인다면 이웃 사람들과 제 2의 가족이 될 수 있다. 일상에서 즐거움을 나누고 기꺼이 서로를 돕는 이웃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인생에 든든한 지원군을 얻는 것과 같다.
옆집에 누사 사는지도 모르는 각박한 세상이지만,
오늘 하루 내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먼저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해보자.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사회에서 낮은 계층에 속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친절하고 상냥하고 한다.
식당 종업원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과는 사업을 논하지 말라는 웨이터 법칙이 재밌었다.
참 신기한게, 간호조무사로 병원에서 일할 땐, 의사선생님 후광 때문인지 사람들의 시선이 좋다.
함부로 대하지도 않으며, 매너 좋은 환자분들 참 많다.
가끔씩 운동삼아 식당 서빙알바 할 때가 있다.
알바를 가면 주인 아주머니, 매니저, 같은 종업원인대도 불구하고
하대와 정제되지 않은 날것의 목소리 톤, 자기맘에 안들면 초짜가 왔다면서 무시를 한다. ㅎㅎ
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조무사와 식당에서 일당 알바를 하는 알바생을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 물론 좋은 분들도 간혹 만나긴 하지만, 거의 80% 이상은 그렇다.
원래 직장의 생리가 그런것인가?
하찮아 알바생에게도 말 한마디 좋게 해주시는 분들은, 그게 그분들의 진짜 인성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약자에게 더 약한 사람이 되련다.
인간관계에도 나비효과가 적용된다. 나비의 작은 날개짓이 큰 폭풍을 일으킬수 있는 것 처럼,
당신의 작은 배려와 관심이 상대방으로 하여금 커다란 호감을 갖게 만들 수 있다.
사소한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도 당신만의 매력과 마음을 담아라.
나비의 작은 날개짓이 큰 파장을 일으키듯,
사소한 말 한마디가 사람을 죽일수도 있고 살릴수도 있음을 생각나게 했다.
상대방에게 위로와 공감을 주는 말, 사람을 살리는 말, 예수의 향기가 나는 아름다운 말을 할 수 있어야겠다.
나비효과를 생각하며 나의 말과 행동에 대해 생각해 봤다.
무의식 저변에 깔려있는 못된 마음이 한 순간 툭 튀어나오지 않도록 전부 개조해야 한다.
완전히 거듭날 수 있기를.
요양병원에서 일할 때, 직장상사가 생각난다.
신앙생활을 오래하신 권사님이셨음에도 불구하고 일관성 없는 모습으로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했던 그분께선 아직도 깨닫지 못하시고 다른 직원에게도 똑같은 모습을 유지하고 계시다고 한다.
그분의 모습을 반면교사 삼아 말로만 예수 믿는 자가 아닌,
인간관계 나비효과를 생각하고 나의 작은 말과 행동 하나가 사람을 살릴수도 있고 죽일수도 있는 무기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각성하고 살아야겠다.
요양병원 직장상사님은 언젠가 하나님께서 알게해 주시리라 믿는다.
다른 사람을 판단하기보단, 나부터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지.
하나님은 다 보고 계신다. 그리고 책을 통해 깨닫게 하신다.
이 책은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한 약간의 기술을 더하는 법도 알려준다.
와닿았던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해 봤다.
눈은 마음의 창이다. 눈을 마주할 수 있다는 것은 자신의 말이나 행동이 진실하며 자신감이 있다는 최선의 제스처다. 누군가의 마음을 얻고 싶다면, 그 사람의 눈동자를 먼저 얻어라. 인간관계에서 호감을 불러일으키고 신뢰를 얻는 데 눈맞춤은 매우 중요하다. 상대방의 눈을 바라보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사람사이에 양보해야 할 부분들이 생기게 마련이다. 자신이 손해 보는 것에만 정신이 팔리면, 손해에도 불구하고 얻게 되는 더 큰 가치에대해 눈감기 쉽다. 항상 내가 무엇을 잃는지 따지기전에 무엇을 얻었는지를 먼저 생각하라.
좋은 소식을 가지고 등장하는 사람은 나쁜 소식으로 말문을 여는 사람보다 긍정적인 이미지로 다른 사람들에게 각인될 가능성이 높다. 긍정적인 소식으로 대화를 시작하는 습관을 들여라. 당신과의 대화는 밝고 기운이 솟는 내용으로 채워지게 되고 밝고 기운찬 이미지로 상대방의 인식에 남을 수 있다. 누군가와 만나는 자리에 도착하기 전, 잠시 머릿속을 검색해 보라. 세상 돌아가는 소식 가운데 따뜻하고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하며 등장하는 사람이 돼라.
스스로 왕관을 써라. 어떤 제품의 성공을 좌우하는 것은 제품 자체가 아니다.
어떻게 광고 되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나도 마찬가지다. 스스로 아름답고 매력적이라고 광고하면
사람들은 실제로 나를 그렇게 인식한다. 당신이 이미 가지고 있는 특성에 아름다움의 왕관을 씌워주면 된다.
아무리 못난 사람이라도 스스로의 가치를 높게 매기면 다른 사람도 그것을 받아들인다.
당신이 스스로 아름답다고 느끼고 아름다운 사람처럼 행동한다면 상대방의 시각도 변한다.
가장 먼저 스스로에게 마법을 걸어라 “ 나는 정말 매력 덩어리야” 내가 나를 생각하는대로 남에게 보여진다.
말을 꺼내기 전에 “ 이 상황에서 상대방은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을까?” 를 스스로에게 먼저 묻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자신의 말이 어떻게 들릴 것인지를 생각한다.
그런 다음 이해와 배려의 말을 담아 이야기를 꺼낸다.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에게는 미소뿐 아니라 그보다 더한 것도 아낌 없이 베푼다.
낯선 사람을 상대할 때는 효과가 더 뛰어나다.
투덜거리고 있을 상대방의 속마음에 먼저 귀를 기울이고 그 마음을 헤아려 말하기.
이렇게 두 권의 책을 읽고 쓰고 정리했다.
정리한 내용들이 내 안에 차곡차곡 쌓여서 실천되어 질수있기를 소망하며,
편견을 갖지 않고, 모든 사람에게 일관성 있게 대하고, 존중하고 배려하며
나부터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