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부르는 말버릇(미야모토 마유미)

by 리자

2022년-399

돈을 부르는 말버릇(미야모토 마유미)/미야모토 마유미/비즈니스북스


2022년 8월:
책은 나를 치유하는 그 무엇이다. 책을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성장하고, 즐겁고 행복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가진 생각과 비슷한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최근 2년 동안 책을 거의 읽지 않아 부정적인 나, 무기력한 내가 되었다. 하지만 나는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자신에게 용기를 주며 사는 사람이다.
다시 파이팅!!! 감사함! 고마움!

20250704:
오늘 아침 20분 넘게 걸어서 출근했더니 유난히 몸이 무겁다. 아마 날씨 더워서 그런가 보다.
오늘은 어떤 글을 올릴까 고민하다가, 축 처진 컨디션을 끌어올려줄 독서기록을 찾아보았다.
이 책은 2022년에 읽은 책인데 그때 필사했던 내용을 다시 들여다보니, ㅣ감사와 용기를 갖게 하는 내용이었다.

오늘 하루 파이팅하면 드디어 주말이다.
무더위로 지치는 하루지만 오늘도 잘 지내보자!!!



본문

입에서 내뱉는 말은 모두 이루어지니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말에 주의해야 합니다.

소원은 무조건 현재형으로 말한다.

용기! 용기! 용기! 하고 100번쯤 말하면 용기가 남.

"이걸로 좋아질 거야, 그래서 좋아질 거야. 더 좋아질 거야."

"괜찮아, 걱정 마!"

아주 좋아요! 하고 말하면 점점 아주 좋은 상태에 가까워져요. '컨디션이 아주 좋아'

문제가 일어났을 때 미소 띤 얼굴로 "이거, 아주 흥미진진해지는데?"

돈님, 고마워요, 마음 깊이 사랑해요. 진심으로 감사해요!

"나는 행복과 돈이 어울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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