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는 내 마음나이가 들어도 내 마음 반짝입니다.하늘이 예뻐서구름이 고와서달님이 아름다워서내 마음 반짝입니다.출근길 만나는 꽃을 보고해맑게 인사하는 아이를 보고등으로 맞이한 햇살의 따스함에내 마음 반짝입니다.반짝이는 내 마음언제나 빛나지는 않지만많은 날 많은 것들을보고 듣고 배우며반짝입니다.
단지 읽는 것이 좋은 사람에서 읽고 쓰는 것이 좋은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